하천, 바다, 문화재 — 장소만 바꾸면 어디든 돌아가는
시민과학 AI 플랫폼
시민이 현장에서 데이터를 만들면, AI Agent가 자동으로 수집·분석하고, 정책 근거를 생성합니다. 이 구조는 하천이든 바다든 문화재든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도림천에서 시작해 서울 21개 하천으로, 문화재 방재에서 시민과학까지. 시민과 현장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RiverWatch는 Beta 시범운영 중입니다. 매시간 데이터가 쌓이고 있습니다.
서울 21개 하천의 실시간 생태 데이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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